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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노회, 탁월한 리더십의 아름다운 향기

탁월한 리더십은 교회나 노회 그리고 총회를 아름답게 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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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봉
기사입력 2019-04-16

 

▲     탁월한 리더십이나 위대한 리더십은 요란하지 않으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향기만 날린다.

 

 

 

수원노회, 탁월한 리더십의 아름다운 향기

 

탁월한 리더십은 교회나 노회 그리고 총회를 아름답게 탄생시킨다 

 


201948일 수원노회장 박만규 목사가 시무하는 와~우리교회에서는 미자립 개척교회 세우기 운동의 일환으로 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당회가 뜻을 모았다.

그 목적과 내용은 1, 2, 3, 4 운동을 통한 학습, 세례자 10명 이상 세우기(1년 동안 매일 실천 사항) 로서 실천조항은

1. 1시간 건강 운동
2. 2시간 기도 운동
3. 3시간 설교 준비 및 성경 읽기, 독서하기  운동
4. 4시간 전도 및 4명 접촉, 만남 실천 운동이다.

이와 같이 미자립 개척교회 살리기 운동에 실천적 모범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어 노회 안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증명된 박만규 목사님의 아름다운 리더십

95회기 수원노회 정기회가 201948일 와~우리교회당에서 있었다.
박만규 목사(~우리교회)가 노회장에 취임했다.
그리고 회의 진행 과정에서 천지개벽이 일어났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보는 박만규 목사님은 말이 적고 겸손하며 부드러운 실천형이었다.
그런데 노회장이 되고 회의를 진행하면서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첫째, 회의 진행법 선포

 

1. 3분 이상 발언하지 않는다.

2. 2회 이상 발언하지 않는다.

3. 1분 이상 기도하고 발언한다.

둘째, 은퇴목사 섬김이 자원


노회장이 되고 발표한 일성은 은퇴 목사님들을 위로 식사 대접을 위해 100만원을 와~우리교회 은퇴목사님이신 이정호 목사님께 공석에서 전달한 한 것이다은퇴 목사님들을 섬기겠다는 의지를 노회 현장에서 공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보아진다.

셋째, 평화로운 노회 위해 예의범절 유도


회의가 진행되면서 누구든지 앞에 나와서 의사진행을 할 때는 먼저 회의를 이끄는 노회장에게 인사하고 다음 노회원들에게 인사한 다음에 자기 의사를 진행하도록 권고한 것이다권위주의의 발상이 아니라 겸손히 섬기는 자격을 부여한 순간이었다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모든 의사 진행자는 나와서 먼저 노회장에게 정중히 인사하고 노회원들에게도 인사한 다음에 진행하니 분위기가 평화롭고 은혜롭게 달라지는 것이 확연했다.

각부 부서의 조직보고가 있을 때는 부서장 서기 회개가 함께 나와서 회무를 진행하는 노회장에게 먼저 인사하고 노회원들에게 이어서 인사하고 부서장이 부서를 소개한 다음에 부서장하고 회계는 들어가고 서기가 노회조직 보고를 하고 들어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계속 연출하여 노회 분위기는 이전하고 180도로 달라졌다는 평론이다.

나는 무엇보다도 노회장 박만규 목사님이 평소 겸손하시고 실천주의자라는 것이 온전히 반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권위주의가 아닌 은혜와 평화주의의 리더십을 발휘한 결과라고 보는 것이다. 말 한마디를 해도 겸손히 낮은 목소리로 회의장을 지극히 평온하게 이끌어주신 노회장님께 진정한 박수갈채를 보내며 노회를 은혜롭게 인도한 리더십에 대하여 감사한다. 탁월한 리더는 아름다운 리더십을 발휘하며 교회나 노회 그리고 총회를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열망하는 개혁주의 복음 안에 세워가는 것임을 가르친 교훈의 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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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진실 그리고 섬김 리더십의 소유자 수원노회장 박만규 목사님(와~우리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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