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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기 후보, 이종철 목사, 김한성 목사로 확정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8월 19일 전체회의를 통해 부서기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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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08-19

▲ 왼쪽 부터 이종철 목사, 김한성 목사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합동) 부서기 후보로 이종철 목사(함동노회, 두란노교회)와 김한성 목사가(서울강서노회, 성산교회) 취종 확정됐다(등록 및 후보 확정순).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계헌 목사)는 8월 19일 수원 라비돌 리조트에서 전체 모임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종철 목사는 이날 오후에 후보 확정을 한 후 김한성 목사의 후보 확정은 오랜 시간 토론이 있었다.


결국 전체 선관위 위원들의 거수투표로 김한성 목사의 부서기 후보를 확정하기에 이르렀다. 앞으로 두 후보가 정견발표를 통해 선관위에 서로에 대해 진정한 건에 대해 해명 및 자신들의 입장을 내놓을 경우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보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

제104회 총회에서는 부총회장 후보가 단일화 된 관계로 경선이 없다. 그러나 부서기 후보는 2인이 최종 후보로 결정됨에 따라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이제 장로부총회장과 부회계 후보 심사가 진행되며, 최종 후보 확장 전이므로 단독후보가 될 것인지 양자 구도가 될 것인지 선관위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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