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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총회29] 공동의회 허락으로 외국시민권자 지교회 담임목사 청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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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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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강중노회(노회장 박기준 목사)가 헌의한 시민권자는 지교회 공동의회가 결의할 경우, 담임목사로 청빙을 할 수 있도록 허락됐다.

 

그동안 본 교단의 시민권자가 지교회 담임목사로 청빙하기 위해서는 제99회 총회 결의를 지켜야 했었다.

 

99회 총회에서 담임목사 청빙 제한에 대해 외국 시민권자의 경우는 1년 이내 한국 국적을 취득하는 조건으로 허락하기로 가결하다.”라고 결의했다.

 

그러나 제104회 총회는 시민권자일지라도 지교회가 공동의회에서 교인들이 허락할 경우 청빙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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