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37] 총회 부총회장 입후보 제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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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09-2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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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남부산남노회(노회장 심규창 목사)를 비롯하여 4개 노회가 헌의한 103회 총회에서 결의한 총회산하 기관장 임기를 마친 후 3년 이내 총회부총회장 입후보를 제한하기로 한 결의 폐지의 건이 청원됐다.

 

104회 총회 본회는 이같은 헌의에 선거관리 규정과 제103회 총회 결의대로 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됐다.

 

선관리규정과 제103회 총회는 총회산하 기관장이 임기를 마친 후 3년 이내 총회부총회장에 입후보 할 수 없다고 했다.

 

이같은 헌의는 본 총회 산하 기관인 총회세계선교회(GMS) 대표회장인 김정훈 목사와 관련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슈가 된 헌의건이었다.

 

104회 총회 결의에 따라 현재 김정훈 목사는 내년 9월 초에 임기가 종료되는데 내년 제105회 총회에 부총회장 후보에 입후보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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