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104회 총회43] 삼산노회, 한성노회 분립허락

가 -가 +

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09-28

▲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삼산노회(노회장 정운주 목사)가 헌의한 노회 분립 청원과 한성노회(노회장 전주남 목사)가 헌의한 분립 청원은 5인 분립위원을 선정하여 처리키로 했다. 분립위원 구성은 정치부에 일임됐다.

 

삼산노회는 오래 동안 갈등으로 2년 동안 총회 총대를 천서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에 총회에 분립을 청원하여 허락됐다.

 

그러나 본회에서 허락되는 과정에서 삼산노회 윤남철 목사는 이의를 제기를 하기도 했다. 한성노회 역사 그동안 목양교회와 관련하여 분쟁이 있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에 갈등관계를 청산하고 분립을 택한 것이다. 이제 분립위원이 조직되면 한성노회는 두 개의 노회로 분립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리폼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