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46] 기독신문 이사회 정관 변경 요청 건 허락

가 -가 +

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09-28 [08:06]

 

▲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강중노회(노회장 박기준 목사)가 제104회 총회에 헌의한 기독신문의 주필은 이사장과 사장이 1인을 추천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발행인이 임명하며, 논설위원은 이사장, 사장, 주필이 천거하여 발행인이 임명한다로 정관을 이사회로 변경토록 결의됐다.

 

기독신문은 본 교단 기관지이면서 발행인은 총회장으로 되어 있다. 교단지로서 발행인의 역할이 필요한 바 기독신문 이사회로 하여금 위와 같이 개정할 수 있도록 총회가 결의한 것이다.

리폼드뉴스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리폼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