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48] 원로목사 추대 시 부목사를 후임으로 3년 동안 동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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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09-2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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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동한서노회(노회장 채종성 목사)가 헌의한 해당교회 담임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전 3년 동안 동역하게하는 후임목사는 제88회 총회결의(부목사는 동일교회 담임목사로 청빙할수 없다)를 적용받지않게 해 달라는 청원은 허락됐다.

 

본 교단 총회는 지난 88회 총회에서 부목사는 동일교회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는 결의를 했다. 담임목사가 사임하거나 은퇴할 때에 부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려는 사례가 많았다.

 

이런 이유 때문에 부목사를 담임목사를 청빙하기 위하여 기존 담임목사를 사퇴시키려는 인위적인 시도들로 인해 교회가 갈등과 분쟁이 심화됐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아예 부목사는 동일교회 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결의를 했다.

 

그러나 원로목사가 정년 은퇴전에 후임목사를 일정기간 동역하기 위해 부목사로 청빙할 수밖에 없는데 그 부목사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는 총회 결의에 걸리고 만다.

 

이런 이유 때문 이번 제104회 총회는 해당교회 담임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할 경우 3년 전부터 부목사로 동역할지라도 부목사는 동일교회 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결의를 적용받지 않게 한다는 결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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