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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교회에 찾아가 소란 피운자 해당노회 총대권 5년 정지

제104회 총회 결의, 당사자는 중진계, 관리책임 물어 해당 노회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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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12-26

 

▲제104회 총회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 주요결의 내용에 대한 회의록이 지난 1220일에 인터넷을 통해 공지됐다. 공지된 내용에 의하면 지교회에 찾아가 시위 및 소란 행위들에 대해 제재안이 확인 가결됐다.

 

104회 총회에서 확인 결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리노회장 최병덕 씨가 헌의한 제98회 총회결의(총회총대가 아닌, 노회원이나 관계자 또는 소속된 사람이 총회석상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지 교회에 가서 소란을 피우면 해당 노회에 책임을 물어 총회 총대권을 5년 정지키로 가결하다)대로 시행 촉구 청원의 건은 해당 노회에 책임을 물어 총회총대권 5년 정지하며, 그 당사자는 해노회로 하여금 중징계하기로 가결하다.”

 

총회 총대가 아닌 노회원이나 관계 또는 소속된 사람이 총회석상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지교회에 가서 소란을 피우면 해당 노회에 책임을 묻어 총대권 5년 정지키로 가결했다. 그리고 그 당사자는 해노회로 하여금 중징계하기로 결의됐다.

 

또한 평남노회장 하종성 씨가 헌의한 교회 예배시간 교회 앞에서의 집회 및 시위 금지 헌의의 건은 교회 예배시간 뿐 아니라 교회 앞에서 집회 및 시위를 금함이 가하며, 관련 내용을 규칙부로 보내어 총회결의대로 제도화하기로 가결하다.”고 결의됐다.

 

총회 규칙부는 이같은 총회 결의에 따라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규칙>에 제도화 된 법안을 보고하여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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