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전 법인이사들 불복하여 항소장 제출

항소장 제기로 총신대학교 정상화는 늦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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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01-29 [08:39]

 

【(리폼드뉴스)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전 법인이사들(원고)이 이사복귀를 위한 소송에서 패소한 후 이에 불복하여 지난 28일 항소장을 제출하여 계속 소송이 이어지게 됐다.

 

계속된 소송으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총신대학교 정상화는 그만큼 늦어지게 됐다.

 

전 법인 이사들 중에 6명은 소송을 취하했으며, 나머지 감사 1인을 포함한 10인은 교육부장관(피고)을 상대로 한 ‘임원취임승인취소처분 취소’(2018구합76286)에서  패소한바 있다.

 

패소한 전 법인이사들은 1심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하므로 총신대학교 정상화는 그만큼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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