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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노회, (가칭)개성노회 분립예배

분립노회는 노회 구성요건은 21당회 충족 여부에 따라 제105회 총회에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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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02-01

 

 한성노회와 가칭 개성노회 분립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소강석 목사는 창세기 13: 14-18절 말씀을 통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 산하 한성노회가 31(가칭) 개성노회로 분립하고 분립예배를 드렸다. 분립노회는 제105회 총회에 보고하여 최종 확정된다.

 

총회 한성노회분립위원회(위원장 유선모 목사)의 주관으로 드린 분립예배와 분립은 한성노회는 새서울교회(전주남 목사), 가칭 개성노회는 목양교회에서 진행됐다.

 

한성노회 임원은 노회장 전주남 목사 부노회장 안형식 목사, 이영철 목사, 양종호 장로 서기 윤병철 목사 부서기 박석규 목사 회록서기 이양규 목사 부회록서기 남문철 목사 회계 맹수양 장로 부회계 김광현 장로 등이다.

 

(가칭) 개성노회는 노회장 김성경 목사 부노회장 박종군 목사, 서수복 장로 서기 서상국 목사 부서기 이춘봉 목사 회록서기 오호영 목사 회계 황성구 목사 부회계 김길용 장로 등이다.

 

유선모 목사(분립위원장)내가 교회의 머리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104회 총회에서 결의된 한성노회분립위원회에 부여된 권위에 의해 한성노회가 2020131일 합법적으로 분립됐음을 선포합니다라고 선언했다.  © 리폼드뉴스


한성노회는 31일 새서울교회에서 오전 11:30분에 유태영 목사(분립위 서기)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표기도에 김상규 장로(분립위 회계), 성경봉족에 한복용 장로(분립위원), 설교에는 소강석 목사(총회 부총회장)가 담당했다.

 

격려사는 윤선율 장로(총회 부총회장), 이영구 장로(총회 회계), 송병원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증경회장), 축사는 김한성 목사(총회 부서기), 함성익 목사(총회 정치부장), 정계규 목사(총회 부회록서기), 서홍종 목사(총회 군목부장), 석찬영 목사(분립위 총무)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가칭)개성노회는 같은 31일 오후 2:30에 유태영 목사(분립위 서기)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표기도에 김상규 장로(분립위 회계), 성경봉독에 한복용 장로(분립위원), 설교는 소강석 목사(총회 부총회장)가 담당했다.

 

격려사는 최우식 목사(총회총무), 함성익 목사(정치부장), 축사에는 정창수 목사(총회 서기), 이은철 목사(재경호남대표회장), 이규섭 목사(총회생태계위원장), 축가에는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 축도는 석찬영 목사(분립위 총무)가 담당했다.

 

  © 리폼드뉴스

  

한성노회와 가칭 개성노회 분립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소강석 목사는 창세기 13: 14-18절 말씀을 통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

 

소강석 목사는 아브라함과 롯은 소유가 많으므로 싸울 수 있는 형편이 됐지만 아브라함이 양보하므로 분쟁을 피했다면서 분쟁보다 분립을 선택한 한성노회와 가칭 개성노회 분립을 축하했다.

 

유선모 목사(분립위원장)내가 교회의 머리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104회 총회에서 결의된 한성노회분립위원회에 부여된 권위에 의해 한성노회가 2020131일 합법적으로 분립됐음을 선포합니다라고 선언했다.

 

(가칭) 개성노회는 금년 9월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임원선거 전에 유안건으로 총회한성노회분립위원회의 보고를 채택하여 정식 본 교단(예장합동) 노회로 확정한 후 총대를 호명한다. 이때 노회의 구성요건인 21당회여야 한다.

 

한편 삼산노회가 제104회 총회에 분립을 청원하면서 분립된 노회 명칭을 (가칭) 개성노회로 보고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아 총회분립위원회가 조직됐다.

 

하지만 분립노회 측의 이봉철 목사는 자신들이 지난 제104회 총회에서 (가칭) 개성노회로 분립노회 명칭을 보고하였는데 한성노회 분립 측이 뒤늦게 (가칭) 개성노회 명칭을 사용한 행위는 도의가 아니다라며 이의를 제기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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