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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 칼빈대 학위수여식 및 입학식 취소

총신대는 3월 17일에 수업시작, 칼빈대는 3월 16일에 정상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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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
기사입력 2020-02-06

 

【(리폼드뉴스)총신대학교(총장 이재수 교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우려에 따라 학위수여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총신대는 긴급 공지를 통해서 212일에 예정된 2019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전면 취소했다고 밝혔다.

 

학위수여식 전면 취소로 인해 학위기와 교원자격증은 212일부터 19일까지 각 학과 사무실을 통해 배부한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원장 김창훈 교수) 역시 25일 긴급 교수회를 갖고 211일에 예정된 학위수여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개강 역시 2주 연기하여 317일에 갖기로 했다.

 

 

칼빈대학교(총장 김근수 교수) 역시 221일 갖기로 한 학위수여식을 갖지 않기로 했다. 대신 각 교무지원처에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에게 학위기를 배부한다.

 

또한 33일에 갖기로 한 입학식과 개강예배 역시 시행하지 않고 317일에 정상시행한다. 공식적으로 개강은 32일로 하되 32일부터 314일까지 가정학습주간으로 하며 정상수업은 316일에 시행한다.

 

학과 및 수강과목별 수업반 단위 대체수업 및 과제 시행은 각 학과장 및 강의교수 지도하에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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