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회 총회16] 목포서노회 총대천서 재론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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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09-22 [02:01]

 

영상, 총회현장 중계 녹화 자료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관계는 좋지만 법은 지켜야 합니다."

 

목포서노회가 금번 제105회 총회에서 천서를 받지 못하여 총회 회의장에 출입이 금지됐다.

 

회무가 진행되는 중에 재천서 이야기가 거론되었지만 천사 불가쪽으로 정리하였다. 목포서노회가 부목사들에 대해 노회 정회원이 아니라며 부목사들에게 노회 참정권을 박탈했다.

 

이 문제가 총회재판국에 이첩되어 이번 제105회 총회 재판국은 부목사는 노회 정회원이라고 판결한바 있다.

 

부목사가 정회원이 아니라면 전국 노회가 불법이 되므로 이를 용인할 수 없다며 천서 재론 불가 결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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