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관선이사회 정관 변경 시행

가 -가 +

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09-29 [10:02]

 

 

【(리폼드뉴스)】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의  임시(관선)이사회가 지난 18일에 법인 정관을 변경했다. 임기 종교를 앞두고 법인 정관을 일괄적으로 변경하는 의도에 대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본 교단의 직영신학교인 학교법인 정관을 관선이사들이 개정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정이사 체제하에 다시 정관을 변경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관선이사들은 법인 정관변경에서 총장을 당연직 이사로 변경했다. 그리고 총장을 선임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관선이사들이 39조의3(총장추천위원회)를 신설한 내용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총장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하기 위하여 총장추천위원회를 둔다.

총장 추천위원회는 15명 이상 21명 이하로 구성한다.

이사회는 총장추천위원회 위원의 3분의 1 이내의 인사를 추천하고, 평의원회는 학생대표 2인을 포함한 나머지 인사를 추천한다.

총장추천위원회는 2명의 총장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한다.

총장추천위원회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총장 임기만료 5개월 전에 구성하여 신임 총장이 임명될 때까지 운영한다.

총장추천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이사회가 심의하는 별도의 규정으로 정한다.

 

이러한 총장 선임규정은 본 교단 구성원의 합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사는 총회에 소속된 목사와 장로를 세례받은 자로 하였으며, 정관변경과 이사선임, 총장 선임에 대한 총회 인준, 이사 정년 문제는 무시했다. 정관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다.(출처 : 이사회 회의록)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리폼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