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회 총회 임원회, 회의록 채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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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10-16 [18:27]

▲제105회 총회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지난 9월 21일 파회되어 잔무와 회의록 채택을 총회임원회에 위임했다.

 

총회 임원회는 10월 16일 제3차 회의를 갖고 총회 회의록 채택을 마무리했다. 원래 회의록을 채택하지 않았다고 하여 회의 결과가 무효되는 것은 아니다.

 

회의록 채택이란 회의를 진행하는 현장에서 총대들에 의해 채택하여 확정해야 한다. 그러나 회무 현장에서 채택하지 않고 총회임원회에 위임했다.

 

총회가 파한 이후에 회의결과는 회의록을 통해서만 입증된다. 이번 제105회 총회는 특별한 총회로서 회의 결과를 현장에서 확정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회의록이 빨리 채택되어 전국 교회로 하여금 교회와 노회 운영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회의록을 빨리 채택해야 하는 이유는 그 회의록에 기록된 회의 결과에 따라 각 상비부, 특별위원회가 업무를 개시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번 제105회 총회임원회는 1개월 이내에 회의록이 채택되었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라 생각된다. 채택된 회의록은 1주간 안에 총회 홈피에 공지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니 아주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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