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교회, 새로남카페 수입 20억 원 사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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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12-15 [11:09]

  

오정호 목사는 새로남카페가 20억을 기부 할 수 있게 된 원동력은 말없이 묵묵히 섬겨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수고와 찾아와 주신 고객 분들의 정성이 모였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수입 전액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를 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대면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더욱 지역사회를 섬기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새로남교회는 성도들의 자원봉사로 운영하는 '새로남카페'의 수익금 기부액이 올해 20억 원을 돌파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13일 있었다.

 

대전시 서구 만년동에 위치한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가 교회 비전센터 10층에 새로남카페를 운영해 왔다. 여기서 발생된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환원한 것이다.

 

새로남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새로남카페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에 기부하기로 계획하고 이를 실천해 왔다.

 

오정호 목사는 새로남카페가 20억을 기부 할 수 있게 된 원동력은 말없이 묵묵히 섬겨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수고와 찾아와 주신 고객 분들의 정성이 모였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수입 전액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를 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대면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더욱 지역사회를 섬기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주일 저녁에 사회기부 20억 돌파 감사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강석 총회장의 영상 축하와 총회 총무인 고영기 목사가 직접 참석하여 축하하며 온 교우들과 초청된 인사들이 기쁨을 나누고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감사예배는 특별영상 상영, 카페자원 봉사자 특송, 카페 봉사자 격려, 특별 강사 초빙, 영상 메시지, 축하공연등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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