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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예수만이 해답이다

예수님만이 이 땅에 살리는 영으로 오셔서 생명의 빛이 되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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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비
기사입력 2016-12-19


▲     © 리폼드뉴스

세상은 빛과 어두움으로 나뉜다.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흙에 속한 자였기에 죄를 이겨내지 못하고 어두움의 자식이 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에 속한 자였기에 죄와 사망을 이겨내고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다.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빛이다. 빛이 없으면 생명유지가 안 된다. 어떤 실과도 빛이 없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사람도 빛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땅에 빛으로 오셨다.

야고보서 1장 17절에 보면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왔다고 말씀하셨다.

12월25일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마틴루터가 별이 가득한 하늘아래 서 있는 상록수나무를 보는데 마치 상록수가 하늘을 향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집으로 가져와 장식을 매달아 소원을 빈 것이 트리의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독일의 브레멘에 가면 12월 크리스마스 축제가 열리고 있다. 온갖 수공업자들이 트리장식을 가지고 나와서 팔면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어두움이 휘몰아치고 있다. 나라 전체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예수님만이 해답이다. 예수님만이 이 땅에 살리는 영으로 오셔서 생명의 빛이 되어주셨다. 촛불이 아니라 생명을 비추이는 빛을 가슴에 품었으면 좋겠다.

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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