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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총장 입후보자 서류마감, 총 11명 접수

1월 23일 공개 소견발표, 2월 11일 이사회에서 총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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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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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총신대학교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조경호 이사)는 1월 14일 오후 6시까지 총장후보 입후보자 신청을 마감했다. 마감 결과 총신대 교수 3명, 신대원 교수 4명, 목회자 2명, 기타 2명으로 총 11명이 지원했다.

 

◈ 총신대학교 교수 중 지원자(3명)

김광열(총신대 신학과), 손병덕(총신대 사회복지학), 이재서(총신대 사회복지학)

 

◈ 총신대학교 신대원 교수 중 지원자(4명)

김성태 교수(총신신대원 선교학), 심상법 교수(총신신대원 신약학), 이상원 교수(총신신대원 조직신학), 이한수 교수(총신신대원 신약학)

 

◈ 목회자 중 지원자(2명)

김재호 목사(동산교회), 김성삼 목사(삼성교회)

 

◈ 기타(2명)

임경철(전 총신신대원 선교학), 김점옥(뷸라신대 선교학)

 

총신대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위원들이 1인 3기표제로 총장 후보자를 2인으로 확정하여 이사회에 이첩키로 했다. 1월 17일에 입후보자들의 자격심사를 진행하며, 1월 23일 공개적으로 소견발표회를 진행한다.

 

이사회는 2월 11일에 최종적으로 총장 후보 2인 중에서 총장을 선임키로 했다. 이사회의 총장 선임은 이사회 과반수 출석과 출석이사 과반수로 찬성으로 선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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