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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한미연합 목회자사모세미나”, “쉼, 회복, 그리고 사명의 길”

한국교회 사모와 미국 한인교회 사모 연합성회 오는 10월 6일(주일저녁)~15일(화)까지, 미국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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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비
기사입력 2019-07-03

 

【(리폼드뉴스)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과 미주복음방송(이사장 한기홍 목사)이 함께 기획하여 진행하는 “제26회 한미연합 목회자사모세미나”가 미국 LA에 위치한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개최하고 이어 미국 서부 중심도시를 관광하는 일정으로 사모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목회자사모신문은 2018년 필리핀 세부에서 해외 목회자사모세미나를 진행했는데 참석한 목회자사모들이 많은 은혜와 치유의 축복을 경험하고 돌아왔고 다음번 해외 사모세미나를 기대하게 했다.  

 

이에 목회자사모신문은 오는 2019년 10월 6일 주일저녁에 한국을 떠나 미국 LA에 도착하여 이틀동안 집중적으로 사모세미나를 진행한 이후 미국 서부 중심 대도시를 관광하며 하나님이 미국 대륙에 주신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관광하는 일정으로 세미나를 계획하였다.

 

관광이 진행되는 일정 중에도 아침 저녁으로 사모들과 함께 하는 예배의 시간, 기도와 회복의 시간을 진행하여 영과 육이 함께 은혜받고 치유와 회복되는 시간으로 준비하고 있다.  

 

▲     ©이단비

  

제26회 한미연합 목회자사모세미나는 미국 LA 은혜한인교회에서 목회자사모세미나를 이틀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이후 미국 LA(로스엔젤레스) 도시 투어를 하는데 특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이며 영화 산업의 중심지인 헐리우드 명성의 거리, 차이니즈 극장 등을 관광하고 바스토우로 이동하여 은광촌을 관광한 이후 콜로라도 강변의 휴양도시인 라플린으로 이동하여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게 된다.  

 

다음날은 세계 7대 아름다운 경관 중 하나인 그랜드캐년에 도착하여 관광 및 문화체험을 하게 되는데, 그랜드캐년은 미국 아리조나주 북부 콜로라도 강이 약 20억년 동안 흐르면서 깍아 놓은 대협곡으로 길이 450km, 너비 6-30km, 깊이 1600m로 폭이 넓고 깊은 그랜드캐년은 최고의 경치를 선사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게 한다. 

 

그랜드캐년 관광 이후 라스베가스로 출발해서 도착하여 화려하고 아름다운 도시의 야경을 관광한 이후 호텔에 투숙하고 다음 날은 리들리로 이동하여 이민선조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경험하고 프리즈노로 이동하여 관광하고 호텔에 투숙한다.

 

다음날은 미국 최대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관광하는데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울창한 산림과 맑은 공기가 조화를 이루어 환상적인 경관을 보여주는데,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엘카피탄, 면사포 폭포, 요세미티 폭포, 하프 돔 등을 구경한 이후 샌프란시스코로 출발하여 도착하고 호텔에 투숙한다. 

 

다음 날은 은혜롭게 성장하는 교회를 탐방하며 주일예배를 드리고 이후 샌프란시스코 관광을 하는데, 샌프란시스코 전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트윈픽스를 관광하고 다운 타운의 중심지인 유니온스퀘어, 세계 제일의 미를 자랑하는 금문교,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한 피셔맨즈 워프, 그리고 UC버클리 대학을 투어한 이후 샌프란시스코 공항으로 이동하여 한국으로 귀국하는 일정이다. 

 


목회자사모들은 섬기는 교회를 떠나 여행을 가는 것이 쉽지 않다, 새벽기도, 수요예배, 금요예배 등과 교회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도, 사회 봉사 등이 걸려있기 때문에 사모가 교회를 떠나서 며칠씩 여행을 간다는 것이 성도에게 어떻게 보여지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목회자사모세미나’는 사모들만의 세미나라는 타이틀이 있기 때문에 성도에게도 사모가 교회를 며칠씩 떠날 수 있는 합리적인 명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한미연합 목회자사모세미나는 사모세미나와 투어를 겸한 세미나로 진행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충분히 받고, 영성이 회복되며, 새로운 곳을 여행하면서 쉼과 회복을 얻게 되는 세미나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한미연합 목회자사모세미나는 한국에서 목회하는 사모들과 미국 한인교회에서 목회하는 사모들이 함께 연합해서 진행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목회환경에서 목회하는 사모들의 삶과 목회를 함께 나누게 되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며 배우는 시간들이 될 것이며 사모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지경이 넓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제26회 한미연합 목회자사모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는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는 “예정교회가 다산 신도시에 새로운 성전을 건축하던 작년 2018년에 처음으로 해외 목회자사모세미나를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을 했는데, 예상 외로 많은 사모님들이 동참해주셨고 격려와 기대 그리고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가신다는 사모님들도 많았고, 처음 해외 여행을 목회자사모세미나로 가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신 사모님도 있었고, 사모세미나로 해외를 가니까 교회 성도들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 좋아하시는 사모님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떠나기전 처음 공항에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세미나 일정과 여행 일정을 설명 들으시는 사모님들이 얼마나 즐거워하고 기뻐하시는지 마치 수학여행을 온 어린 아이들처럼 들뜬 마음과 표정을 감추지 못하시고 행복해 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해외 사모세미나를 위해 필리핀 세부로 떠나고 세미나와 여행을 진행하고 마치고 돌아오는 그 순간까지 모든 사모님들이 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함께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던 모습이 기억에 선하고 아마 하나님께서도 많이 기뻐하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해외에서 사모세미나를 진행해 달라는 많은 사모님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해외 사모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멀리 떠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미국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번 제26회 한미연합 목회자사모세미나는 목회자사모신문 이사장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와 미주복음방송 이사장으로 섬기는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그리고 조희서 목사(서울시티교회), 박태남 목사(정릉벧엘교회), 정삼숙 사모(성안교회)와 함께 하여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실 것이며 미국 관광을 전문으로 하는 안전하고 좋은 여행사와 함께 협력해서 사모님들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사모님 중에 한미연합 목회자사모세미나에 관심이 있거나 참석이 가능하신 사모님들은 항공권 등 준비할 내용들이 많아 서둘러 결정 해 주시고 참석 신청을 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될 수도 있는데, 집중 사모세미나 등에 대한 비용은 들어가 있지 않은 금액으로 최대한 비용을 낮추어서 정한 것임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이 신문을 보시는 목사님들께서 이번 제26회 한미연합 목회자사모세미나에 평생을 목사님 곁에서 힘든 목회를 말없이 내조하신 사모님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시면 사모님들은 치유 받고 회복되어 돌아가서 더 즐겁고 행복한 목회를 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든든한 목사님의 후원자와 협력자가 될 것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도해 주십시오.”라고 전했다. 

 

연락처는 서울 전화 (02) 753-8585, 2207-8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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