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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산이리교회 사건의 진실

대표자 변경은 재산의 주인이 대표자라는 의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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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07-14

 

▲  임시당회장 이택규 목사가 개인명의로 고유번호증, 등기부등본 통장을 변경한 것이 아니고 산이리교회 대표자로 변경하였습니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중부노회 산이리교회의 사건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1. 사건의 근본적인 원인

 

. 산이리교회는 소천하신 김광수 목사가 개척하였고, 현재의 이○○ 목사가 부임하였습니다. 전영균 장로부부는 김 목사가 시무할 때 등록하여, 열심히 헌신하였고, 장로로 임직 받았습니다. 교회당 건축을 할 때 대략 3분의 2정도를 헌금하였고, 은퇴할 때 교회의 부채를 전 장로가 인수하여 적금으로 변제하였습니다.

 

○○ 목사가 부임한 이후에 교회건물을 다시 할 때도 전영균 장로는 당장 필요한 자금을 헌금하였고, 자신의 공장을 담보하여 대출받아서 건축을 위해서 헌신하였습니다. 건축위원장으로 세움을 받고 교회건축에 따른 수많은 민원을 직접해결 하였고, 인접한 토지와 교회토지를 교환하는 사건도 진행하였습니다.

 

교회건축이 완성된 이후 재정부장인 전영균 장로는 건축부채를 변제하기 위해서 긴축재정을 추구하는데, ○○ 목사는 한 가지 사례를 들면 과속으로 인한 교통범칙금까지 지속적으로 신청하면서 갈등이 생기었습니다.

 

갈등은 고소와 소송으로 이어졌습니다. ○○ 목사는 전영균 장로가 불륜하고 있다고 전파하였고, 초청설교자중에서는 예언형식으로 이 사건을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 목사는 사법당국에 전영균 장로가 토지교환사건으로 교회돈을 가로챘다는 주장을 하였으나 대법원판결도 횡령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 들어났고, ○○ 목사가 전 장로가 불륜한다고 한 말은 벌금으로 처벌받았지만, ○○ 목사가 전영균 장로를 사법당국에 고소한 사건은 모두 혐의없음으로 처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노회에도 고소하여 수년 동안 다툼이 계속되었고, 전영균 장로가 면직되기도 하고, ○○ 목사가 면직되기도 하였습니다. ○○ 목사는 중부노회의 지시도 거부하고 장로4명을 절차상 하자가 있게 임직하였습니다.

 

. ○○ 목사가 면직된 사유는, ○○ 목사가 서수원노회에서 중부노회로 이명하면서, 당시 서수원노회 임원이 개인적으로 이명서를 발급하였고, 서수원노회에서는 그 이명서를 돌려달라고 해도, 중부노회는 무시고 있다가, 최근에 불법으로 이명된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명절차의 불법을 총회장 박무용이 절차상 하자를 총회헌법대로 보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는 지시하였으나 이○○ 목사는 불이행하였습니다.

 

2. 중부노회에 판단

 

. “102회 총회는 중부노회 재판사건을 환부하였고, 총회에서 환부한 사건을 총회재판국에서 재판을 해야 할 것인지 또는 노회재판국에서 다시 재판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없어서 혼란이 있었습니다. 102회기 총회임원회는 매우 지혜롭게 공문으로 환부된 사건을 중부노회에서 재판하라고 하면서, 재판을 하지 아니하면 총회재판국에서 재판하겠다고 하였으나, 중부노회에서 재판하지 아니하여 총회재판국에서 재판하였습니다.

 

103회 총회는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채용하였습니다. 총회판결에 근거로 이루어진 노회에서 합법적으로 재판하였습니다.

 

. 면직등 판결이 있기 까지

 

절차상 하자를 총회헌법대로 보완하라총회의 지시를 이○○ 목사는 무시하고 있었고, 당시 노회임원은 방기하고 있었고, 교단을 탈퇴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었고, 고소장도 접수되어서 기소위원회를 구성한 이후, 1. 27. 산이리교회가 탈퇴를 하기 위한 공동의회를 하기 전에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였습니다.

 

1. 27.산이리교회가 탈퇴를 위해서 공동의회는 개최하였고, 1. 29. 국민일보에 노회탈퇴 공고를 게재하였습니다. 중부노회는 이○○ 목사를 면직등으로 판결하였습니다. 노회판결이 효력이 있는 이유는 산이리교회 공동의회가 합법적인 소집자와 사회자에 의해서 이루어진 회의가 아니고, 총회탈퇴가 아니고 노회탈퇴이기 때문에 중부노회의 판결은 효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 대표자 변경

 

임시당회장 이택규 목사가 개인명의로 고유번호증, 등기부등본, 통장을 변경한 것이 아니고, 산이리교회 대표자로 변경하였습니다.

 

2019.7.13.

 

산이리교회 임시당회장 이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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