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총신대 사태와 과련 총회 정책실행위원회 긴급소집

10월 29일 전국 노회에서 파송한 정책실행위원회 소집하여 대책 논의

가 -가 +

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10-19

▲ 제104회 총회에서 전 이사들이 총회 앞에서 사과하고 있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임원회(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10월 29일 긴급 총회정책실행위원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

 

제104회 총회에서 제103회기 총신조사처리 및 정상화특별위원회가 총신대 전 이사들이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며 본회 총대들 앞에서 인사했다.

 

총대들은 조사처리위원회는 전 이사들이 이제 용서를 구했으니 용서하자고 했다. 그리고 노회에서 총대로 파송된 자들에게 총대 천서를 해 주자고 청원하자 총대들은 이를 허락했다.

 

그러나 총회가 파한 이후에 총신대 전 이사들이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임원(이사)취임승인취수처분을 취소해 달라고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긴급히 총회정책실행위원회를 소집한 것이다.

 

일각에서는 전 이사들이 총회를 기망하고 능멸했다고 주장하며 강력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총회 정책위원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제103회기 총신조사처리위원들과 전 이사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강력한 대처 방안이 나올 것으로 보여 어떤 결정들이 이루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리폼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