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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인터뷰, '전 이사들 소송을 취하해 달라'

매년 20억 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총신주일을 지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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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
기사입력 2019-10-25

  

▲     © 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의 최근 동향에 대한 이재서 총장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총장으로 승인된지 5개월을 맞이하여 학교 정상화와 재정확보를 위해 의욕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전 학교법인 이사들이 교육부의 임원승인취소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하여 이재서 총장은 "전 이사들에게 학교와 총회,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소송을 취하해 달라"고 했다.

 

총신대학교의 정원 문제, 재정 문제 등에 대한 이재서 총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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