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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연석회의, 제104회 총회 행사 진행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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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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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그동안 전국목사장로기도회와 전국장로회연합회가 꾸준히 기도회로 연중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제 제104회 총회는 목사와 장로뿐만 아니라 집사, 권사, 교사를 위해 영적 각성을 위한 금식기도회를 갖는다. 2회를 목표로 진행된 이러한 기도회는 앞으로 교단의 영적각성기도운동을 전개하여 영풍을 일으킨다.

 

이같은 기도회는 총회장 김종준 목사의 회복을 위한 제104회 총회의 중요 정책실현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다음 세대부흥운동은 일차적으로 교사들의 영적회복으로부터 시작된다. 교사를 위한 영적회복 역시 연 2회로 진행된다.

 

이같은 내용은 지난 29일 총회회관에서 전국 각노회장 연석회에서 노회장들에게 제104회 총회 진행을 설명한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이다. 물론 이는 제104회 총회에서 총회적 행사로 결의된 사항이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영성회복과 다음세대부흥운동, 교단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개혁신앙 계승 및 발전, 사회 통합과 한반도 통일, 총신회복을 위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교회의 거룩성과 신뢰 회복, 확장되는 복음이 계승되기를 바라며, 법과 원칙을 위해 불법, 잘못된 관행을 함께 척결하자고 했다. 그리고 총회본부 선진화를 위한 작업이 계속진행된다고 설명했다.

 

104회기 총회 일정으로 신년하례회는 총회회관에서 202017일 오전 11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2020511()-13(장로 추후 선정) 105총회 임원 중 후보 등록 일정 20202, 3월 선거관련 공고, 임원후보 등록기간(2020. 7. 13.-17 오후 5시까지), 기타 후보 등록기간(7. 20.-25.) 105회 총회 2020. 9. 21().-25(), 장소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시무)에서 진행된다.

 

또한 서기 정창수 목사는 총회본부에서는 노회 경유(혹은 부전)된 문건을 가접수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서기가 접수할 때 정식 접수로 한다고 설명했다.

 

민원인의 각종 서류 발송은 총회본부에서 각종 증명서류는 본래 노회의 권한과 업무에 속한 것인데 총회본부가 서비스 차원에서 대행하는 것이므로, 반드시 노회의 위임(공문) 및 확인 안에서 발급함을 원칙으로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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