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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시상

이재서 총장은 교육발전부문의 공로를 인정하여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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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19-11-04

▲  13회 째를 맞는 본 시상식은 장애인의 복지와 인권 향상에 헌신하고 주변인들에게 귀감이 되신 분들을 찾아내 노고를 치하하고 업적을 기리기 위한 시상식이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총신대 총장인 이재서(李在緖67) 교수가 교육발전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위원회(회장 강지원)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을 받았다.

 

13회 째를 맞는 본 시상식은 장애인의 복지와 인권 향상에 헌신하고 주변인들에게 귀감이 되신 분들을 찾아내 노고를 치하하고 업적을 기리기 위한 시상식이다.

 

2019114(월요일) 오후2시 한국프레스센터 19(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이재서 총장뿐만 아니라 인권화합부문에 성장현(成章鉉65) 용산구청장, 문화예술부문에 김충현(金忠顯66) 한국장애인서예협회 회장, 자립재활부문에 안진환(安鎭煥54) 서울특별시 명예시장, 자랑스러운 어머니상에 곽진숙(郭眞淑46) 민요자매 이지원 어머니가 선정되어 상을 받았다

 

▲ 총신대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석박사를 공부한 후 모교에서 25년 동안 교수 사역을 진행해 왔다    © 리폼드뉴스

 

이재서 총장은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 총장으로 그동안 총신대학교에서 25년간 제자 양성을 위해 힘썼다. 15세에 실명해 시각장애인 된 그는 절망을 이겨내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시각장애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총장은 총신대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석박사를 공부한 후 모교에서 교수 사역을 진행해 왔다. 또한 장애인 선교단체인 밀알선교단을 세워 세계적인 규모로 키워내 교육발전과 선교를 통한 장애인 권익증진에 헌신하는 삶을 살아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이번 상을 받았다.

 

이재서 총장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2011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상임고문

2010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원장

2007 세계밀알 대표이사

2004 국민훈장 목련장

1994 럿거스대학교대학원 사회복지정책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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