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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칼빈국제신학교 교사 건축 계약서 체결

나눔선교재단법인(이사장 김상윤 목사)이 칼빈국제신학교를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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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01-07

 

▲학교 강의동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충남 계룡시 소재 나눔의교회 담임인 김상윤 목사는 필리핀에 '필리핀 칼빈국제신학교(Philippines Calvin International College, P.C.I.C) 캠퍼스 공사를 위한 계약서에 서명했다.

 

필리핀에 나눔선교재단법인(이사장 김상윤 목사)을 설립하고 이 법인이 신학교를 세우게 된다.  '나눔선교재단법인(NANOOM MISSION FOUNDATION, INC.)은 지난 해 5월 7일에 설립 인가를 받은바 있다(설립승인 등록: CN201952338 을 받았다.

 

이번 계약서 체결은 본관과 강의동을 비롯하여 학생들의 기숙사와 체육관 및 교수 침실(20실), 학생 기숙사 120실을 시공하는 1차 계약이다.

 

김상윤 목사는 "이번 신학교 시공사와 계약 체결에 의해 금년 2월부터 공사가 진행되며, 필리핀에 개혁신학에 근거한 신학교육과 지도자를 양성한다"고 했다. 이는 "선교차원에서 진행되며, 필린핀에 상주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필리핀 교회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목회자 재교육 등 신학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칼빈국제신학교(Calvin International College, P.C.I.C)는 학사와 목회학 석사과정에서 각각 공부를 마친 학생들은 필리핀의 각 교단에서 안수를 받아 계속 목회를 할 수 있다. 

 

또한 칼빈국제신학교는 한국의 기타 신학대학교와 연대 및 교류를 하게 된다. 칼빈국제신학교는 칼빈주의 개혁신학에 토대를 두며, 장로회 12신조와 대소요리문답, 웨스트민스터 신학과 신앙적 입장에 따라 선교사역과 교육이 이루어진다.

 

특히 필리핀 칼빈국제신학교를 통해 어학연수는 물론 선교사 양성 및 훈련을 하게 된다. 특히 목회학 박사, 선교학박사, 철학박사 과정을 개설하여 양질의 교육과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하게 된다.

 

금년 2월이며, 캠퍼스에 각종 신축 공사가 진행되면서 글로벌 선교사역과 교육이 진행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으로 보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

 

▲ 학생 기숙사 120실 및 체육관    © 리폼드뉴스

 

▲ 교수 침실 20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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