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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3월 14일까지 온라인 생중계 영상예배 전환

2월 28일 "성도님들께 알립니다"공고문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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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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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코로나19 관련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나라의 모든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생각하며 3월 14일까지 2주간 모든 공예배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생중계예배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교회 내 각 기관의 모든 예배 역시 드리지 않으며, 모든 주중의 양육, 훈련, 공동체 사역 역시 3월 14일(토) 까지 중단되며 그 이후에 진행된다.

 

심방사역은 불가피한 방문심방을 제외하고 가능한 전화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형편을 면밀히 살피며, 장례예배 참석은 성도들의 지유에 맡긴다고 했다. 장례예배 후에 식사는 하지 않으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했다.

 

계속하여 나라와 민족의 치유를 위하여  SaRang On 정오 기도회를 진행하며, "형제교회들과 연합하여 한국교회가 이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는 응답이 현장이 되도록 확대해나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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