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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규 목사, '총회 회록서기 후보 추천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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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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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부회록서기 후보로 정계규 목사(사천교회)가 후보를 추천을 받았다.

 

정계규 목사가 소속된 진주노회(노회장 김종운 목사)77일 사천교회에서 열린 제1271차 임시노회를 회집하여 현 총회 부회록서기인 정계규 목사를 회록서기로 추천했다.

 

총회 회록서기 후보로 추천받은 정계규 목사는 먼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말한 뒤 진주노회에서 추천해 주셔서 제 104회기 총회 부회록서기로 지난 1년 동안 섬기게 된 것도 참으로 감사한 일인데, 이렇게 오늘 다시 제 105회기 총회 회록서기 후보로 추천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정 목사는 그동안 1년 동안 총회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코로나사태와 같은 비상상황에서 전국 158개 노회와 12,000교회를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총회임원회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와 같이 언급한 뒤 저는 지난 1년 동안 경험한 부회록서기의 직무를 바탕으로 해서, 차기 총회장 소강석 목사님께서 대() 사회적 사역에 마음껏 힘쓸 수 있도록 서기 목사님과 적극 협력하여 교단 내부의 문제들을 원만하게 처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엇보다도 저를 추천해 주신 진주노회에 유익을 끼치기 위해 힘씀으로써, 저보다 앞서 총회를 아름답게 섬기신 증경총회장 김동권목사님께 절대로 누를 끼치지 않겠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주노회에서 총회적으로 후배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교두보의 역할도 감당하겠다며 기도를 부탁했다.

 

정계규 목사는 진주출신으로 총신대학교를 거처 지난 19912월에 총신대신대원을 졸업했으며, 총회 출판부장과 선거관리위원회 관리분과장, 교회실사처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는 교회자립개발원과 GMS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 목사는 총회의 정치적인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탁월한 리더십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난맥상을 겪고 있는 총회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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