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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총회 교리재판 절차 제105회 총회서 확정

제104회 총회에서 신학부에 일임, 제105회 총회에 보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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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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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노회, 총회 재판국의 교리재판은 반드시 총회 신학부에 의뢰한 후에 재판하는 절차 문제가 제105회 총회에서 신학부 보고로 확장될 전망이다.

 

104회 총회에서 강중노회장 박기준 씨가 헌의한 노회, 총회 재판국의 교리재판은 반드시 신학부에 의뢰하여 재판키로 하다로 결의 청원의 건은 신학부로 보내어 처리하기로 가결하다.”라고 결의한 바 있다.

 

총회는 신학부로 하여금 노회와 총회 재판국에서 교리재판을 통해 이단으로 단죄할 경우에는 반드시 총회 신학부에 의뢰하여 신학적인 문제를 처리토록 했다.

 

총회 신학부는 이같은 골자로한 시행 절차를 제105회 총회에 내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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