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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신교회, 권성수 목사 후임 동역 목회자로 문대원 목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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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6

 

▲ 담임 권성수 목사, 문대원 목사(우)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 대구동신교회(권성수 목사) 당회는 지난 6일 현 담임목사의 202112월 정년은퇴를 앞두고 문대원 목사(40, 한국선교연구원 상임연구위원, 현 대구동신교회 파송선교사)를 담임목사의 후임 동역목회자로 결정했다.

 

동신교회 당회 공지사항  © 리폼드뉴스

대구동신교회는 제104회 총회에서 해당 교회 담임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전 3년 동안 동역하게 하는 후임목사는 제88회 총회결의(부목사는 동일교회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를 적용받지 않는다는 내용을 적용한 첫 교회가 됐다.

 

현 담임인 권성수 목사는 202112월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당회에서 후임목사로 결정하여 동역한 문대원 목사를 공동의회에서 승인결의를 하게 되면 정식 담임목사가 된다.

  

하지만 문대원 목사는 타교단 목사로서 정치 제15장 제13조에 따른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105회 총회는 이미 편목에 의한 특별교육에 대한 안건이 상정되었으므로 금년 12월에 진행될 특별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그리고 20216월에 강도사 고시에 합격한 후 노회에서 인허를 받으면 동신교회에서 위임목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전제조건은 2021년 연말을 전후한 공동의회에서 최종적으로 출석회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승인결의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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