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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법인 이사장 배임수재 징역형 항소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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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09-17

 

▲ 칼빈대학교 교정에 세워진 기념석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전전총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등 배임수재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학교밥인 칼빈신학원(칼빈대학교) 이사장의 항소가 기각됐다.

 

17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받은 현 학교법인 칼빈신학원 이사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김 이사장(73)의 항소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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