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 총회장 취임감사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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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10-24 [18:02]

 

취임감사예배에서 소강석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합동) 총회장으로 당선되어 취임한 소강석 목사는 24일 새에덴교회에서 총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 서기 김한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취임감사예배는 송병원 장로(총회장로부총회장)의 대표기도와 정계규 목사(총회 회록서기)가 봉독한 역대하 26:1-5절 말씀을 통해 김종준 목사(직전 104회 총회장)는형통한 지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특별기도로 박춘근 목사(남부전원교회),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이규섭 목사(총준위 서기) 등이 총회와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의 광고에 이어 배광식 목사(목사부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직전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이어서 2부 축하와 격려의 시간에는 오인호 목사(총회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박병석 국회의장과 신정호 목사(통합총회장)의 영상축사가 있었다. 축사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 남상훈 장로(한장총 증경회장) 등이 총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축사에 이어 격려사로는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 홍정이 목사(증경총회장단 회장),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등이 격려했다. 권면은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가 맡았다.

 

 총신대학교에 2억 원을 후원금을 이재서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소강석 목사는 인사를 통해 저는 합동의 간판을 달고 교회가 놀랍게 부흥을 하였고, 합동의 날개를 달고 한국교회 공적사역을 해 왔다고 회고했다. 앞으로 총회를 세우고, 한국교회를 세우고 위대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인사했다.

 

또한 새에덴교회에서 총신대학교 후원금 2억 원을 총신대 이재서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재서 총장은 앞으로 총회장을 모시고 총신대학교를 성의껏 최선을 다하여 섬기고 학교의 빠른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하며 인사를 했다.

 

 참석한 교우들이 축하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소강석 목사는 새에덴교회 정금성 권사 김문기 장로, 손정완 장로, 배장용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그리고 서광수 장로, 김찬호 장로, 김진해 장로, 김철수 장로, 장희철 장로, 이상민 장로 등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교회 대표로 손정완 장로가 감사의 인사를 한 후 총회 정치부장인 김재호 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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