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행사인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거부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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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0-10-25 [22:34]

 제104회 총회 이취임식은 총회 회무기간인 수요일에 드렸다. 제103회 총회 이전에는 총회가 파한 이후에 총회장 이취임식을 총회 회관에서 가졌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의 역사적 전통은 총회가 파한 이후 곧바로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04회 총회 이취임식은 총회 회무기간인 수요일에 드렸다.

 

제103회 총회 이전에는 총회가 파한 이후에 곧바로 총회회관에서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가졌다. 총회장 이취임식은 총회장의 당연직인 유지재단이사장, 복지법인 이사장, 은급재단이사장 이취임식을 포함한다.

 

그런데 금년 제105회 총회는 아직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에 대한 소식이 없다.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는 드리지 않으면서 개교회에서 총회장 취임감사예배는 드렸다. 순서가 맞지 않다.

 

▲ 제103회 총회장 이취임감사예배  © 리폼드뉴스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는 총회적 행사이며,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는 개 교회 행사이다. 그런데 총회적으로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지 않고 개교회에서 총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먼저 드린다는 것은 모양세가 좋지 않다.

 

총회가 역사적인 전통으로 총회가 파한 이후에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는데 금년 제105회 총회는 아직 갖지 않는 것인지, 금년 제105회 총회는 아예 무시하기로 했는지 그 이유를 듣고 싶다.

 

총회가 역사적으로 해 왔던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인 총회적 행사는 거부하면서 개 교회에서 총회장 취임감사예배만을 드린 것은 총회보다 개교회 중심으로 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인지 답변을 듣고 싶다.

 

▲ 제101회 총회장 이취임감사예배  © 리폼드뉴스

 

제104회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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