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법인 정이사 후보 2월 3일까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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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
기사입력 2021-01-20 [08:58]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지캠퍼스 정문(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상징탑)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사학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이경춘)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정이사 후보 추천 주체에게 23일까지 추천토록 했다.

 

추천인원은 30명이다(전ㆍ현직이사협의체 2, 총신대학교 대학평의원회 8, 대한예수교장로회총신대 개방이사추천위원회 8,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8).

 

개방이사추천위원회 구성은 정관 제20조의5 2항 제2호의 법인에서 추천하는 자 2은 임시이사의 의사결정을 통해 추천을 해야한다(대법원 2007.7.19. 선고 200619297 판결 등 참조).

 

전ㆍ현직이사협의체를 제외한 각 추천주체는 추천 결정과 관련된 증빙자료(회의록)를 제출토록 했다. 회의록을 법적 요건에 맞게 작성하여야 한다.

 

전ㆍ현직이사협의체는 전원에 의한 합의ㆍ연명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전원의 합의에 의한 서명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합의ㆍ연명하지 못하는 경우 후보자 추천 의견이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사분위는 정이사 후보자 추천수와 정이사 선임 비율은 무관하다고 통보해 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와 전ㆍ현직이사협의체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며, 나머지는 공문으로 제출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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