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정이사 교육부장관 추천 몫으로 여성 3인 선임 파장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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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1-02-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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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22일 총신대 정이사를 선임했다. 23일이 사분위 홈페이지에 비실명으로 공개했다.

 

그러나 교육부장관이 추천한 4인 가운데 여성이 3인으로 알려졌다.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법인 정관의 설립목적과 정체성에 심각한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여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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