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회장 양자 구도, 약 750명 이상 총대 지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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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1-03-02 [07:20]

 

왼쪽부터 권순웅목사, 민찬기 목사(가나다순)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6회 총회(2021. 9.)에서 부총회장에 출마한 입후보자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일찍이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 평서노회)가 노회 추천을 준비하고 있다. 이어서 김상현 목사와 민찬기 목사의 출마의사가 있었지만 전국호남협의회에서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 서울북노회)로 단일화 하기로 했다.

 

권순웅 목사와 민찬기 목사가 4월 봄노회에 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아 후보등록 마감일부터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제106회 총회가 개회된 후 전 총대가 지정된 기표소에서 무기명(無記名) 비밀투표로 다득점자를 당선자로 확정한다.

 

총유효투표수(총대수)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약 1500명 정도가 된다. 적어도 과반수를 전후한 750표이상을 얻어야 당선될 수 있다.

 

이제 제106회 총회 출마자의 윤곽이 드러난 현 시점에서 권순웅 목사와 민찬기 목사는 적어도 750표에 근접한 표를 얻어야 당선될 수 있다.

 

이제 양 측에서는 750명의 총대지지를 받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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