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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총회, WEA 교류 연구 특별위원 일임 결의부터 잘못됐다

신학에 근거하지 않고 교류를 연구하여 결정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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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기사입력 2021-06-17

 

 

제105회 총회 정치부 안은 총신대학교에 위임하는 것을 현장에서 일부 인사들이 이를 특별위원을 선정하여 맡기자고 주장하여 관철시켰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는 이미 직전 제104회 총회에서 결의되어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 결의됐다.

 

제105회 총회 정치부는 유인물로 이미 "소래노회장 이기훈 씨가 헌의한 WEA 신학 연구 요청 관련 헌의의 건은 신학부로 보내기로 가결하다"였다.

 

정치부는 본회에 WEA 신학에 대한 재 결의는 신학부로 위임하자는 안을 내놓았다. 또한 WEA 교류 금지 문제는 "총신대학교로 보내어 처리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보고했다.

 

그런데 WEA 신학에 대한 재결의 헌의는 신학부로 확정했으나 교류금지 여부는 총신대학교로 보내자고 하였으나 본회에서 몇몇 인사들이 강하게 주장하여 신학부와 총신대학교로 넘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신학을 연구하지 않고 교류여부를 어떻게 결정하겠다는 것인가? 신학 따로 교류 따로를 연구하기로 한 제105회 총회는 문제가 있다. 교류여부 관련 연구위원이 신학을 결정하여 교류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것인가?

 

만약에 신학부의 신학연구와 교류관련 연구 위원의 신학연구가 서로 상충하면 어느 신학연구를 총회 결의로 할 것인가? 제105회 총회 결의는 혼란을 가져오는 결의로 분명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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